수강생 다*님의 이야기
대면수업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싶었고
또한 온라인이다 보니 내 목소리를
선생님이 직접 듣는 것과 녹음된 것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어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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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강해 보니
“아! 하라는 대로 하면 속도는 달라도 결국 되는구나!”
꾸준함 걱정은
꾸준함에 대한 걱정은 강의에서 생각보다 훨씬 정확하고 확실한 연습 방법과 도달 목표를 보여주셔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막막했으면 포기했을 수도 있었는데 확실하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목표가 주어지니 "조금만 더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그렇게 몇 주가 지나고 "아! 하라는 대로 하면 속도는 달라도 결국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 그때부터는 습관처럼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피드백 걱정은
피드백에 대한 걱정은 다른 설명 필요 없이 피드백을 여러번 받아보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었습니다.
녹음본으로만 피드백을 받아도, 그 피드백 대로 연습하면 안나오던 소리가 나오고 조절 안되던 호흡이 조절이 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수강 후 달라진 점
우선 노래 할 때의 안정성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물론 안 올라가던 고음이 올라가기도 했지만 그것보다도 원래 불안정하게 났던 음역대가 안정적으로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변화들은 평소 주변에서 "로봇이 부르는 것 같다", "감정이 안 실려있는 것 같다", "노래가 밋밋하다"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런 반응이 "오 노래 꽤 하네" 등의 반응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호흡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성대를 조절할 수 있게 됨으로써 여유가 생기니 이전에 챙기지 못했던 디테일에 신경을 쓸 수 있게된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네뮤직 온라인학원을 선택한 계기
원래부터 JPOP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가장 큰 계기는 사이트나 카페, 유튜브 등을 보면서 "이 분들 오타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였습니다.
저는 음악과 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어느 분야든지 해당 분야에서 가장 신뢰성있고 강력한 사람들은 그 분야에 진심인 사람들. 즉, 오타쿠들입니다. 따라서 모네뮤직 분들이 오타쿠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진심으로 보였다는 뜻이기에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으로 먹고 사는 것은 처음부터 바라지 않았고 제 일을 하면서 유튜브에 노래 영상도 올려보고 사람들 관심도 좀 받아보고, 그러고 싶습니다. 항상 생각하던 것이지만 누군가가 내 노래를 들어준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금전적 문제로 망설이고 있다면 잘 생각해서 결정하시길 바라고 만약 "이걸 듣는다고 달라질까?"나 "내가 열심히 할려나?" 같은 문제로 망설이는 것이라면 그냥 일단 한 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은거 저만 하기 아쉽잖습니까